
이번에 들른 곳은 비에이! 파노라마 로드를 잔차타고 달린다!

조낸 쏘는거다!

엄청난 규모의 해바라기 밭..

무슨 광고에도 나왔다고 하는 나무

대략 이런 평원을 한바퀴 돌게 된다.

풀밭을 보자 미친 아해들

꽃밭 꽃밭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건물

다른 의미로 분위기 있어보이는 건물-_-;


갠적으로 이런 동네를 좋아해서 일본 여행 중 가장 좋았다.

뭔가 분위기 있어보이는 커플

꽃보다 남자!

이예~ 구름! 이예~

아주 신났음;

구름 정말 죽여줬음

잘 보면 내 이름도 있음 ㅋ

안하던 운동을 하니 급피로가;;

여긴.. 어디더라-_- 저녁먹으러 갔었는데..

이동네서 라멘 2그릇 + 군만두 + 맥주 1000 이렇게 엄청난 호사를 누리고 기차에서 잤다-_-

여기 오다이바.. 헐 슈발 자유의 여신상이 있네

자동차 전시장도 가보고..

로마의 휴일 ㅋㅋㅋ

지브리 미술관 현판

토토로~ 토토로~

건물 안은 사진 촬영 금지라.. 이건 옥상에 있는거. 한번 오긴 좋지만 두번은 안올 그런 곳이다-_-;

요코하마로 이동

목적은 이거 타러.. 대략 30초 정도 즐기면 끝-_-;;

시간도 남겠다 바다나 보러 갑세~ 하고 이동한 어느 해변..(여기도 뭔가 지명이 있었는데;;) 불행히도 아무도 수영복을 가져오지 않아 걍 발목에 물만 적셨다ㅠㅠ

계속 편의점 도시락만 먹다보니 식비가 남아서 저녁은 엄청난 사치를! 무려 이만 구천원짜리 저녁!!!!

한동안 우리의 호텔이 되어준 동경역 롹커..

정겨운 느낌마저 든다ㅠㅠ

아카시 대교. 좋다..

집으로 돌아가기 전날, 야시마란 곳에 들림.

인터넷에 낚여서 뭔가 볼게 있을줄 알았는데 내리고 보니 걍 일본 시골-_-; 그래도 마지막을 한가하게 잘 보낸듯..


마지막으로 다같이 기념사진도 찍고..

다시 하카타로 돌아왔다

다음날, 하카타 캐렬시티에서 마지막 쇼핑

티몬과 품바!

사실 말이 쇼핑이지 할 일이 없어서 걍 놀러온 것=_=;

이 사람들 공연 좀 보다가 배 시간이 다되서 한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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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진들 다시보니 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른다.
내년에 친구가 한번 더 가자는데 그때까지 돈 좀 모아놔야 할 듯^^;


